요즘 죽을뻔한 일들이 한두건이 아니다. 지방에 출장차 내려가고 올라오고 하던 일주일 전에 비행기 사건에 이어 또 죽을뻔한 일이 있었다.
타이어뱅크의 흴너트 사건 뉴에쿠스 VS500 차량을 가져온지 한달 하고 2주 지났다. 그런데 정확히 10000킬로를 탔다.
한달간 너무 혹사한것이 미안해서 #타이어 를 곧 바꿔야지 했던 것이 이슈가 터져나왔다. #타이어교체 고속도로를 가는데 차체가 너무 떨리더라.
정말 조용하고 편안한 차가 왜 이래? 그래서 타이어 가게 가서 점검을 받는다.
#타이어뱅크 타이어교체 갑자기 나보고 나와보란다. 봤더니 내부에 편마모가 심하게 발생한것도 모자라서.
안쪽에 타이어 속에는 철심이 있는데 그게 모두 마모..........
타이어뱅크 타이어교체하러 갔다가 세상 뜰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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