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에 떠난 가족여행 기록입니다. 2022년 4말 5초에 아침에는 선선 낮에는 땀이 나는 온도의 날씨. 예전에는 자차를 가져가서 발렛맡기고 일주일후에 돌아오면 자차로 돌아왔는데 주차대행업체가 내 차를 그냥 앞뒤로 쿵쿵 박아놓고서는 나몰라라해서 경찰서까지 갔지만 물증확보가 안되서 미결사태 이후로 자차로 안가고 무조건 카카오 콜밴 아이들은 전날부터 기분좋음.
엄마아빠는 전날부터 긴장 시작. 나는 최대한 아이들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시켜야 하는 포터 공항도착.
역시나 그냥 안지나침. 우동은 버스터미널이 제맛인데 언제가부터 공항우동이 맛있어지기 시작.
진짜 내가 부끄러워서 말 안하려로 했는데 이거 먹느라고 몇번 비행기출발로 공항이모들이 스피커로 우리를 몇번이고 불렀는지 몰라. 벌써 3-4번 불렀지 아마.
아마도 그 우동은 수면제가 들어간게 분명해. 아내는 타자마자 그냥 눈 감고 취침모드.
이말의 즉슨, 당신이 애봐라! 이 뜻 아니겠어?
ㅋ 호텔도착. 첫날은 렌트가 일부러 안빌림.
이...
#
그랜드하얏트제주
#
제주하얏트호텔
#
제주하얏트객실
#
제주그랜드하얏트호텔
#
제주그랜드하얏트
#
수영장
#
배타고제주
#
발망
#
그랜드하얏트조식
#
하얏트호텔
원문 링크 : 제주그랜드하얏트호텔 2박3일 (사진만 50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