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려운 개념이지만. 최대한 쉽게 풀어서 써내려가본다.
나는 이글만큼은 내 딸과 아들이 꼭 가장 힘들때 찾아서 봐주었으면 좋겠다. #삽질 과 #실수 에 관한 이야기다.
나는 누군가를 볼때 소위 고수. 절대지존급 그러한 경지의 반열에 오르는 분을 보면 절대로 태어나자마자 태생적으로 잘한 사람을 본적이 없다고 스스로 판단한다.
그 말의 즉슨, 수 만번의 삽질과 수천번의 실수를 내 몸에 깍아내는 고통의 극한값으로 다듬어 온 결정체라고 믿는다. 보통의 사람.
평범한 사람은 수없이 많다. 양적으로 그저그런 사람은 정말 많다.
허나 특수한. 질적으로 손에 꼽히는 사람은 몇 없다.
특수한 사람들은 질적 퀄리티가 남다르고 손에 꼽는다. 양과 질을 따져본다면.
처음에는 모두 다 양으로 승부한다. 양 많이 배부르게 말이다.
허나 내 자신이 갈수록 고급이 되고 최고가 되면 양이 아닌 질로서 승부를 보게 된다. 나는 처음엔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를 원했다.
그런데 그 안에서 수많은 찐과 짭을 구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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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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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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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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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아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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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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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
원문 링크 : 삽질과 실수 많이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