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라이딩과 픽업을 본격적으로 한게. 이제 3년차가 되어간다.
오늘도 예당에 발레하는 딸래미 늦지않게 라이딩해주고 다시 또 2-3시간 후에 돌아와야하는데 애매한 시간. 정체로 악명높은 서초길을 뚫고 집에 갈 자신이 없어서.
#예당테라로사 갈까. 고민하다가보니 오늘 공연있어서 사람 오지게 많이 계시네.
배가 너무 고프기도하고. 알고보니 오늘 아침과 점심을 거름 배와 등이 곧 붙어버릴것 같은 몸상태 이렇게 내가 바쁘게 사는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해봄.
곡기는 채워야기에 예술의전당 앞에 유명한 칼국수집 #앵콜칼국수 #목천집 혼자 왔음. [예술의전당/서초]앵콜 칼국수 - 미슐랭 빕구르망 칼국수 여기 앵콜칼국수는 두부로 유명한 백년옥과 한 집.
그 외에 목천집이라는 옥호도 있고, 엿튼 다 한 집. 주... blog.naver.com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가는 나에게는 주유소 같은곳.
앵콜에서 얼큰이 한그릇 하는데 옆에 성인 여자 두분이 앉으심. 나야 뭐 혼자 있고 옆에서 바로 옆에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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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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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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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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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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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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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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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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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테라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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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
원문 링크 : 공대생 하고 결혼하면 안된다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