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하면서 짬밥이 좀 생기면 알게 됩니다. 원래 스케줄 외에 갑작스럽게 새치기 공사스케줄 얼추 한번 세어본적이 있는데 견적을 위해 들여다본 상가건물이 지금까지1000개 정도.
사람으로 치면 1000명 정도를 만나봤지요. 이제는 목소리만 들어도 분류작업을 합니다.
진정성 있는 사람인가 아닌가 이 공사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이런 사람을 만나야할지 말아야할지 이런 응급환자 수술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톱밥이 나오는데욬. 막 손님 들어온다고 아무나 받고 쉬는 브레끼 타임까지 손님받고 그라믄 안됩니다.
조사쿠 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사례1. 100평 역삼역 부근 식당오픈 내게 가장 큰 적은 주변사람 측근입니다.
대게 가족의 부탁이 있고, 친구의 부탁이 있고 선,후배들의 부탁이 있습니다. 어제 지방의 후배가 연락이 와서.
형님! 친구가 역삼에 큰 식당을 하나 오픈하려는데 이것저것 쉽지 않나봐요.
한번 도와주실 수 있나요? 저는 사실 그 후배에게 도움받을 일이 1도 없습니다.
(난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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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공사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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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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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