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기부하다가 생긴 상처 그리고.

 기부하다가 생긴 상처 그리고.

#기부후원 을 공식적으로 끊은지 대략 5년정도 되었다. 2016년까지 이것저것 많은 쓰잘떼기(?) 없는 일들을 벌였다.

예를 들자면 학원 신규오픈하고 첫달 수익을 기부...(땅파서 장사) 여친과 나는 매년 사업수익중 아끼고 아껴서 세상밖으로 남은 잉여수익을 댓가없이 던지는 작업을 했다. 1.금전후원. 2.

물품후원. 3. 재능후원.

우리딴에는 있는 돈 없는 돈 쥐어짜서 몇만원 몇십만원 몇백 아닌 연간 평균비용으로 대략 1000만원이상 였다. 어느해는 2천이 넘어가니 여친이 힘들어했다.

(적당히 하자. 집도 없는데 이거 너무 한거 아니오?

후원기부는 솔직히 재테크 투자는 아니였으니깐)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던 이유는 매년 사업 이윤정산해보면 예상보다 실적이 꽤 좋았으니 당연히 과분한 사랑이였고 그 사랑이 너무 값지고 귀해서 우리안에 머무르도록 하지말고 외부에 어두운 그늘진 곳에 보내보자는 생각. 미혼모.

소방관, 다문화, 노인정, NGO 등등에 후원+기부를 했다. 당시에는 무척 우린 ...

# 기부후원 # 발레기부 # 발레앤코 # 발레전공 # 발레후원 # 상처 # 신라호텔 # 컴투스 # 한국발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