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뉴욕은 물가가 엄청 비싼 나라!! 그래서 가장 첫 번째로 찾아본게 패스권이었다.
학생의 나이가 이미 지난 성인이라면 아묻따 패스권을 하는 게 가격이 훨씬 싸지만, 나는 아직 국제학생증 발급이 가능했기 때문에 더 고르기가 어려웠다. (대학생이 아니더라도 만 26세 이하라면 ISEC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할인을 받을 수 있다.
ISIC는 대학생만 가능!) 국제학생증이 있으면 학생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나는 특히 박물관과 미술관을 많이 갈 예정이었어서 꼼꼼히 따져본 후 패스권과 현장 결제를 섞기로 했다.
뉴욕 패스권은 종류가 정말정말 많았는데 처음에는 보다가 멀미가 날 지경이었다. 그래서 가격적인 면을 따졌을 때 타미스와 앳홈트립의 패스권 중 선택하기로 했다.
둘 다 한국/미국 모두 한국 직원이 있어 편의성도 높아 더 좋았다. [빅애플패스 VS 스마트패스] 타미스 빅애플패스 앳홈트립 스마트패스 금액 2개~9개 순서대로 성인/어린이(만 3~12세) 가격 ($68, $92, ...
#
ISEC
#
타미스
#
빅애플패스
#
미국여행
#
대학생여행
#
뉴욕패스권추천
#
뉴욕패스권
#
뉴욕여행준비
#
뉴욕여행
#
내돈내산
#
ISIC
#
학생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