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4월 중순이 되면 태국 전역은 물과 웃음으로 가득 찹니다. 태국의 새해를 기념하는 전통 축제인 '송끄란 은 단순한 물 축제를 넘어, 세대를 잇고 문화를 존중하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행사입니다.
이번 2025년에도 태국 국제학교인 해로운 방콕에서는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송끄란 축제를 성대하게 열었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적시는 '전통과 놀이'의 만남 캠퍼스 한가운데서 펼쳐진 전통 물놀이 시간에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물총을 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를 향해 웃으며 물을 뿌리는 모습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행운과 축복을 나누는 태국 문화의 정수였습니다. Water Symbolises cleansing, renewal, and fresh beginnings 이러한 전통을 통해 학생들은 단지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닌, 송끄란의 의미를 몸소 느끼며 즐겼습니다.
물방울 하나하나에 담긴 정성과 사랑이 축제 전체를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전통의 계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