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형외과 전문의 유쾌한목수입니다. ^^ 한주의 반 지점인 수요일!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먼 과거인 20대 시절을 생각해보면 아침부터 새벽 1~2시까지 하루를 꽉 채워 생활하며 여러 가지를 했던 것 같은 데, 지금은 11시 내외에 하루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자정은 웬만해서는 넘기기 힘든 것 같구 요. ^^; 많은 일들을 벌리는걸 좋아했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집중할 몇가지를 정해놓고 덜 급하게 하는 편을 즐기는 편입니다.
여러분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나요? 한번쯤 과거와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흔히 '어깨가 빠졌다.
'어깨가 빠지는 것 같다'는 내용에 대해 다루어볼까 합니다(견관절 탈구, 불안정성). 어깨가 빠진 분들은 대부분 저렇게 조신한(?)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어깨가 흔들릴 때마다 너무 아프기 때문에, 한 손으로 빠진 쪽 팔꿈치를 붙잡고 오십니다.
어깨가 팔꿈치, 고관절, 무릎, 발목 등 다른 관절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다른 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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