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니!! 내가 복직이라니..!!!
벌써 1년이 후딱 지났다니...!!! 떼잉 하는 표정의 아기가 지금 나의 마음을 대변하는듯...
추석맞이 복직이라는 신개념 명절과 함께 추석에 근무 시작~ 오랜만에 하는 근무라 어색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하니 처음부터 일을 새로 하는 느낌이랄까...? 아가야 너의 시무룩함의 곱하기 100이 바로 일하기 싫어하는 엄마란다 ^^^^^ 오랜만에 하는 야간근무라서 적응을 잘 할지도 의문이고...
흠.. 지금 나의 마음은 아기와 같이 시옷입술...
-ㅅ-... 지금 근무 환경이 좋지 않아서 걱정인데 우선 이번 한달동안 일 잘 배우고 후딱 지나가길 ㅜㅠ...
추석에 하는 복직이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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