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백패킹 #친구 #섬 덕적도를 가기 위하여 인천연안부두 도착 몇시 배를 탓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요 코로나때라...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던거로 기억합니다 배를 타기전 라면을 먹은 기억도...
두종류의 배가 있었는데 저희는 1시간 걸리는 배를 탑승했답니다 배를 탈땐 신분증이 꼭 필요합니다 잊지 않으시길.. 섬에 내리면 작은 마을이 보입니다 가는길에 배고파서 생선구이에 낮술을 한사발 하고 거울샷 그리고 꼭 버스를 탑승하세요 걸어서 갈 거리는 아니고 도로라서 위험합니다만 저희는 아무것도 모르고 걸어서 갔답니다...
결국 너무 멀고 힘들고 위험해서 차를 불렀답니다 이렇게 그냥 쌩 도로입니다..덥고 위험하고요 근데 차가 잘 안다녀요 도착해서 바다컷 또 박지를 가다가 샷 힘들어도 친구들끼리라 재밌었어요 박지를 잡고 한잔하며 한컷 더 단체 어몽어스중...다같이 두시간은 한듯..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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