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동하는 의학박사 조말랭입니다.
오늘은 저의 이웃님들께 처음으로 말씀드릴 내용이 있어서 긴 장문을 작성해봅니다. (나는 급하다!
하단에 요약이 있습니다) 저는 23년 6월에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고 벌써 2년이나 되어가는군요! 세월이 정말 빠른것같습니다.
저는 운동/레저 스포츠를 좋아하는 그냥 평범한 일반 직장인입니다. 특히 물놀이를 좋아한답니다.
물에서할 수 있는 프리다이빙, 스쿠버, 웨이트보드 등 다양한 스포츠인이었습니다. 물 만 좋아할까요?
산도 좋아합니다. 등산도 좋아하지만 경치 좋은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백패킹도 합니다.
산만 타기 식상하다? 카누를타고 핸드폰이 터지지 않는 외지섬으로 들어가서도 백패킹을 하구요.
정~말 추워서 죽을 것 같은 높은 산에도 2~30kg 배낭(헤비 백패커)을 메고 올라가기도 합니다. 올라갈때는 정말 울면서 올라갔는데 올라가면 경치하나는 죽여줍니다.
운해 맛집이죠. 울면서 올라간 계명산입니다.
제가 오늘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