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향남1지구로 스시를 먹으러가요. 주차는 공영주차장 1시간30분 무료 가게 들어선 느낌은 지저분하다.
바닥이 아니고 활짝 여린 옷장에 음식 재료 묻은 옷들, 그리고 일하시는분들이 단정하지 않네요. 주방도 좀 그렇네요.
써빙보는분은 친절합니다. 마스크를 벗자 불쾌한 냄새가 나네요.
샐러드와 장국이 나오고 잠시 후 비쥬얼 좋은 스시가 나와요. 특색은 없고 무난합니다 28p ₩33000원 서비스로 고로케와 우동을 주네요.
계란, 육회초밥이 특히 지난 동탄 초밥집과 비교되게 작네요. 네이버 리뷰 점수 좋은곳인데 재방문은 안할꺼 같아요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꾹 ~ 눌러주세욤 ㅎ....
향남 스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