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여러분이 항상 필요로 하는 친절한 스마트에어컨입니다. 본격적인 시즌이 오기전 아이와 함께 서울에서 가까운 바다를 보여주고자 주말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22개월된 저희아들 눈에 신기한것이 많은지 정신없이 한눈을 팔면서 여기저기 휘젓고 다니네요~ 사람이 많은곳이라 순간 방심할때 아이를 잃어버리기가 쉬워 긴장을 늦을수 가 없었네요~ 와이프도 오랜만에 나들이에 기분이 좋은듯 하네요.
바쁜 일상속에 가장 가까이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엄마손을 잡고 머가그리 급한지~ 종종걸음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네요 ㅋㅋ 참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가듯~ 뽀로로 풍선을 보곤 멈춰서 사주기만을 기다리네요^^ 마음약한 아빠는 "얼른 사줘~" ㅋㅋ 어떤걸 살까??
고민중인 아들 역시 뽀통령의 힘은 대단하단걸 느끼네요 ㅋㅋ 드디어 마음에 드는 풍선을 선택!! 많이 컸구나라고 느껴지네요 물건값을 지불하는 엄마의 모습과 계산을 하고 있는 할아버지를 유심히 지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