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작성하는 4월 9일 기준 어제 나는 도내 이동으로 영광군으로 옮겨졌다. 2년 차에 섬테크타는것도 우선시 배치를 하고 거기서 세부로 또 나눈다고 하는데 영광은 섬이 하나밖에 없어서 나는 더 선택하고 말고 할 게 없어서 아마 갑자기 섬이 사라진다거나... 하지 않는다면 나의 경우로 한정하면 모든 게 끝났다.
내가 가게 된 곳은 '낙월도'다. 섬을 확대해서 보면 뭐가 없다 아무것도 없다.
정말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 그래서 배는 1시간 10분~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데 '나'군에 위치하고 있는 특이한 섬이다.
그럼 나는 왜 2년 차에 굳~~이 '나'군 섬을 결정한 걸까? 처음 도내 이동 공지가 뜨고 나서 여러 섬들 중에서 어딜 가야 할까 유나랑 같이 정말 며칠간 엄청난 고민을 했는데 1.
나는 어지간한 이동 수단에 다 멀미를 해서 배가 너무 길면 곤란함 따라서 최대 1시간 정도 2. 3년 차엔 경기도 가고 싶기 때문에 '라'군은 제외 '라'군도 경기도 가긴 가는데 내가 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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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남 공보의] 43. 도내 이동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