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까지는 그럭저럭 계속 올리다가 9월에는 정말 하나도 안 올리는 게 괜히 마음이 불편하여 2~3개 정도 올렸던 것 같다. 나에겐 생각보다 많은 일이 있었고 모든 일들을 다 무사히 처리하고 나서 이제는 다시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시작으로 다시 제대로 해보려 한다.
간혹가다 유나의 친구들 중 극 소수의 분들이 요즘 글을 너무 안 올리는 것 같다고 유나에게 말씀해 주셨던 것 같은데 그런 말 들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서 블로그 글을 쓰고 싶었지만 정말 바빴다........ 그럼 너 뭐가 그렇게 바빴던 거냐?
세상 안 바쁜 사람 어딨냐!라고 하면 할 말은 없다. 4가지의 큰일이 있었다. 1.
유나의 임신 2. 결혼 3.
신혼여행 4. 작년에 일 벌여놨던 공인중개사 2차 시험 1.
유나의 임신 유나와 나의 주니어 뾱이가 생겼다. 위 초음파 사진은 7주라서 모양이 조금은 보이는 건데 5주 차(7월 15일)에 첫 임신 확인됐을 땐 정말 작아서 그냥 점 찍혀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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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공보의
원문 링크 : [전남 공보의] 50. 2달간 블로그를 쓰지 못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