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2 (D+98) 백일 기념사진을 또 찍고 싶기도 했고 날씨도 너무 좋았고 어제 가던 중국집 카드 결제도 변경할 겸 지유를 데리고 산책에 나갔다. 생각보다 덥진 않네?
싶어서 중국집까지 걸어갔는데 갑자기 엄청 더워져서 당황 결국 어찌저찌 중국집 가서 카드 결제 변경하고 근처에 있는 엄청나게 큰 다이소로 갔다. 근데 다이소 옆에 닭강정 집 있어서 지나칠 수 없었다.
바로 닭강정 하나 먹어줬다. 닭강정으로 체력 보충하고 오늘 가장 하고 싶었던 지유랑 사진 찍기를 했다.
지유가 울지도 않고 나름 표정을 지어줘서 너무 예쁘게 잘 나온 것 같다. 그리고 이틀 후에 지유의 찐 백일이면서 유나의 생일이기도 하니까 지유가 기념으로 생일 축하 모자도 써줬다.
그러곤 집에 와서 와구와구 늦은 점심밥 먹음 2025.06.23(D+99) 엄마 아빠 밥 먹을 때 우리 지유는 손을 와구와 구 먹는다 특히 우리 지유는 오른손을 더 좋아하는데 이날은 왼손을 먹고 있었네 그리고 어김없이 시작된 뒤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