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씨 들어가자마자 40주년 패스로 잡은 어트랙션은 첫 번째가 인디아나 존스였고 그다음으로 잡았던 게 해저 2만 리였다. 그래서 사실 별생각도 없던 해저 2만 리였는데 탈 수 있께 해주니까!
그리고 안 어지러워 보여서.. 티켓 시간에 맞춰 해저 2만 리로 갔다.
해저 2만 리는 안 무섭다는 소리에 신이 난 박종민 씨 타고나서 진짜로 신이 나신 박종민 씨 해저 2만 리 어트랙션은 크게 어지러운 거 없었고 중간중간 괴생명체들이 막 출몰하는데 나처럼 놀이 기구 찐따들에겐 재밌었는데 유나처럼 놀이 기구 잘 타는 사람들한텐 엄청 시시할듯하다. 유나랑 사진 찍으러 다니다 보니 지도를 줄 테니 보물을 찾아보라고 해서 열심히 보물을 찾으러 다녔다.
유나가 이런 거 엄청 좋아해서 ㅋㅋㅋㅋㅋㅋ 둘이서 정답 찾으러 열심히 뛰어다녔다. 유나랑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뛰어다녀서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
이렇게 예쁘고 귀여우니 누가 2달 전에 출산한 엄마라고 생각할까 햄버거 먹고 싶어서 식당을 찾아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