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환수 : 11명 최소 환수 : 0명 총 환수 : 94명 평환 : 약 4.5명 매일 유나랑 전화하면서 느끼는 건데 점점 주말이 빨리 다가온다. 내 생각엔 운동을 시작해서 더 그런 것 같다.
헬스장으로 이동하고 운동하고 다시 돌아오는데 거의 2시간 정도 사용한다. 운동 안 했으면 그냥 누워서 유튜브 봤을 2시간이 운동하니까 오히려 2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다고 해야 하나?
운동 시작한 지 이제 한 달쯤 되는데 점점 재미가 붙어서 더 꾸준히 해봐야겠다고 생각 중이다. 원래 처음 관사에 왔을 때 에어컨에 곰팡이가 너무 심해서 그냥 사용 안 해야겠다 얼마나 덥겠어...
하고 있었는데 7월 중순부터 너무 더워져서 얼른 에어컨 청소해 줄 곳을 찾아서 진행했었다. 이때 에어컨 청소 안 했으면 난 이미 쪄 죽었지 않았을까?
저녁에도 28~29도 이러니..ㅎㅎ... 요즘 초진분들이 꽤 보여서 일부러 어떻게 오셨는지 한번 여쭤보는데 "기존에 오시던 분들이 여기 선생님이 잘 해주신다 해서 왔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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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남 공보의]18. 7월 월말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