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밑에 진달래가 수줍게 피었습니다 김천 가는 길 가 목재 길옆에 화려하게 핀 노오란 개나리 이 길을 오가는 사람들은 지난해 모습과 지금의 모습은 제각각 변해있는데 자연은 한 치의 어김도 없이 똑같은 모습으로 인간 앞에 나타납니다. 인간이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한 말입니다.... 진달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진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