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다 본다는 넷플릭스! 근데 우리 집은 없다!
freestocks, 출처 Unsplash 우리들의 소중한 시간을 마구 뺏어 갈까봐 구독을 안했다. ㅎㅎㅎㅎㅎ 사실 보고 싶은 콘텐츠는 너무 많은데 한번 보기 시작하면 멈추지 못할 것 같아서.....
ㅎㅎㅎㅎ 사실 이것저것 구독하다 보면 (요즘은 구독 사회다) 한 달 구독료가 상당한 금액이 된다. 넷플릭스를 매월 구독하느니 그 구독료를 모아서 넷플릭스 주식을 사는게 낫지 않을까?
ㅎㅎㅎㅎ 너무 자본주의적 발상인가? ㅋㅋㅋㅋㅋ 아무튼 이 넷플릭스의 스토리가 궁금하다.
나의 학창 시절에는 비디오 대여점이 인기가 있었다. 보고 싶은 영화를 대여해서 집에서 친구들과 보곤 했었다.
넷플릭스의 리드 헤이스팅스! 비디오 스트리밍의 선구자!
리드 헤이스팅스! 전 세계 1억 3천만 명의 꿀잠을 방해하는 최대의 영상 놀이터!
해외 시리즈가 대세였지만 지금은 K콘텐츠가 대활약중!^^ 시가총액 약 131조원!
NET(인터넷) + FLICKS(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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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넷플릭스와 리드 헤이스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