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주가 제기한 '2020 대선 무효화' 소송에 다른 주들이 힘을 보태고 나섰습니다.텍사스 주가 켄 팩스턴 주 검찰총장 명의로 지난 8일 연방 대법원에 "펜실베이니아·조지아·위스콘신·미시간 등 4개 주의 대선 결과를 무효로 해달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한 지 하루만에 17개 주가 잇따라 "소송 동참"을 선언했습니다.텍사스 주에 지지를 표하며 연방 대법원에 소장을 제출한 주는 앨라배마·아칸소·플로리다·인디애나·캔자스·루이지애나·미시시피·미주리·몬태나·네브래스카·노스다코타·오클라호마·사우스캐롤라이나·사우스다코타·테네시·유타·웨스트 버지니아 등으로 대부분 공화당이 주도하는 지역..........
미국 대선 트럼프 끝난게 아니다? 선거인단 무효 소송 17개주 동참 (바이든 차남 세금문제 검찰 조사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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