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6일 내일이면 한달만에 한국 갔던 아빠랑 상봉이다. 그런데 일기예보에 비 소식이 있었다.
울 꼬맹 아빠 뱅기타야하는데 비 온다하니 걱정이 낮부터 한가득이다. 씻고 나왔는데 자기 전 침대에서 저렇게 간절히 기도를 하고 있었다. " 비야 비야 낼 울아빠 뱅기 타시니 제발 오지마라...."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행동에 난 또 뭉클함이... 아이의 기도 때문인지 다음날 아빠가 베이징 도착 후 비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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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비야 오지마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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