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과장님이 말수가 적으신 분인데 가끔 편하게 말하시거든요. 그런데 일하면서 친하게 지내려고 하시는건지 왜 그러시는건지 궁금해요.
박사장: 그분 원래 성격이 조금 편해지면 막대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 맞아요. 사실 저한테 그러는게 아니라 다른 직원에게 막대하세요.
그래서 전 너무 가까이 안하려구요 박사장: 네 라떼는 말이야..저도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입에서 나오는 말중에 하나가 라떼는 입니다. 직장 다니는 분들은 상사분들이 무심결에 하는 행동 모두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걸릴 수 있지요.
상사분들은 반대로 직원들덕분에 애로사항이 많으신듯 하구요. 위에 계신분들도 아래계신분들도 가정으로 돌아가면 아주아주 귀한 사람들인데 ..
서로 조금만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힘들겠죠?
^^;; 희망사항입니다. 서로 조금만 배려하고 예쁘게 말해주는것...
지금같은 어려운시기에 말한마디라도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금보다 좋지 않을까요? 직장인 여러분 힘내세요!
#직장운 #타로상담 #태평역 #태평...
#
상사운
#
태평역타로
#
태평역
#
타로상담
#
타로
#
직장운
#
직업
#
인간관계
#
이직운
#
수진동타로
#
수진동
#
수진2동타로
#
수진2동
#
성남타로
#
성남
#
회사운
원문 링크 : 상사가 왜 그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