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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

 사람사는 이야기

사람 사는건 누구나 같겠지 삼시세끼 밥을 먹고 화장실을 가고 잠을 자고.. 그러나 누가 어떤 밥을 먹고 어떤 화장실을 쓰고 어떤곳에서 잠을 자느냐는 다르지 하지만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정말 똑같은 것은 부모를 고를 수 없고 죽을때 누가 먼저 갈지 모르며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죽는지 누구도 모르지 부모에게서 나올때도 다들 응애하고 나왔을 것이며 그 아이가 언제 죽을지 어떻게 될지는 누구도 모른다 사람은 부모로 부터 나오며 그 부모의 형태를 닮게 되어있는것이 이치이다..

그냥 오늘은 사람사는건 다 같다 라는 문득 든 생각을 끄적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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