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남양주 별내 '목향원'에서 점심을 먹고 온 일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목향원'은 늘 가보고 싶었는데 좀처럼 가보지 못했는데, 이유는...
갈 때마다 웨이팅이 많아서였어요. 드디어 그곳을 오늘 제가 다녀왔습니다!
악! 오늘 왠지 기분이 좋고, 발걸음이 가볍더니.
저 멀리서도 사람이 없는 게먹을 수 있겠다! 싶어요.
분위기 왜 이렇게 멋있고 난리죠. 정말 미쳤어요!
이때 또 가랑비가 내리는데 여기 진짜 그림 같아요. 저 금사빠인가 봐요, 여기 벌써 마음에 들고요.
보통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여기서 번호표를 나눠주는 것 같아요. 그럼 여기 준비된 의자에 앉아서 대기할 수 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희는 진짜 운이 좋게 바로 입장했구요, 나이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래된 한옥 같은데 분위기는 또 세련되고 따뜻해요. 이미 식사를 하고 계신 분들 많죠?
여기 진짜 맛집인가 봐요. Previous ima...
#
가족식사
#
분위기맛집
#
서울근교갈만한곳
#
서울근교맛집
#
석쇠불고기맛집
#
석쇠불고기쌈밥맛집
#
석쇠불고기쌈밥추천
#
쌈밥맛집
#
외식추천
#
유기농쌈채소
#
파전맛집
#
풍경맛집
#
별내한정식
#
별내맛집
#
경기도맛집
#
남양주맛집
#
남양주아이와가볼만한곳
#
남양주아이와식당
#
내돈내산
#
내돈내산추천
#
단체모임
#
데이트추천
#
모임추천
#
목향원
#
목향원카페
#
한정식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