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을바람에 쫓겨난 줄 알았던 여름 더위가 아직도 기승을 부리는 요즘, 가을이 맞나요? 잠자리가 날아다닐 계절에 모기가 난리를 치니, 지금의 계절이 혼란스러운 9월.
저는 제가 가장 애정 하는 카페, 우리 가족이 사랑하는 그 계곡 카페, 앤스베이글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이전에도 워낙 포스팅을 많이 했기 때문에 저를 아는 이웃님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돼요 날씨 쨍한 여름날에 가면 정말 너무 예쁘고, 그림 같아서 유독 좋아하는데요.
언제 봐도 설레요. 멀리서도 앤스베이글만 보면 좋아하는 베이글들이 머릿속에서 춤을 추는 게, 파블로프의 강아지 같아요, 으르렁~왈!
Previous image Next image 주말에 오면 찾아온 사람들로 북적여서 자리를 잡는 것도 쉽지 않지만 우리는 알잖아요. 커피는, 베이커리는, 맛으로만 먹는 게 아닌걸.
우리는 아닐걸요? 분위기가 안되면 또 안될걸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원래의 저는 베이글을 입에도 대지 않았던...
#
계곡카페
#
포천맛집
#
앤스베이글
#
아이랑가기좋은카페
#
서울근교카페
#
브런치카페
#
분위기좋은카페
#
부모님이랑가기좋은카페
#
베이글맛집
#
명란마요감테베이글
#
남양주카페
#
남양주앤스베이글
#
남양주아이랑카페
#
남양주맛집
#
포천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