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정말 귀여워' 게임으로 집사가 되어 귀여운 고양이들을 키워보자 고양이 게임하니 현장에서 떠돌다가 갑자기 불현듯 내 다리에 들러붙더니 애교를 부려대고 차 문을 열자마자 올라탄 뒤 내리지도 않던 귀여웠던 냥이가 떠오른다 주인이 버린 듯한 냥이의 모습이 안타까워 생전 고양이를 키워보지도 않았지만 집에 데려왔고 병원에 데려가보니 유기된지 오래되어 보이는 데다 복막염때문에 얼마 못 살거라는 충격적인 이야기 까지.. 죽을자리라도 편한 자리를 찾기 위해서 나를 찾아왔던 것일까 뜬금 감상에 젖었지만 아무튼 고양이는 귀엽고 마음이 아파 다시 키우진 못하겠지만 게임에서라도 만나야지 이제 나이가 들었나 왜 갑자기 감상에 젖었을까 슬픈 감정은 잊고 다시 고양이들을 귀여워 해줘야지 애옹~ 귀와 얼굴에 검은 무늬가 있는 귀여운 아이가 나를 반겨준다 이름은 꼬미 내가 지어주고 싶었는데 그래도 꼬미야 반가워 게임으로 돌아와 소개를 하자면 방치형 게임이기도 하지만 주는 클리커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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