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들을 따라 월간일지를 작성해 보기류 한다. 낄낄 눈길이라 버스타고가면서 작성하기… 셩이랑 화정동 계저씨그릴 갔다가 언톨드 커피 아메리카노 먹으면서 갈라그랬는데, 언톨드 문 닫아서 차량 부근 카페 들어감.
근데 넘나 감성 있을 유 여 벌였던 카페 바다에 가지 않아도 윤슬과 소라고동을 볼 수 있다. 감성샷을 찍는 셩이를 감성스렇게 찍어보았다 킬킬 12월은 거의 피크민에 미친자.
피친자다. 걸어, 정수주워, 꽃 심어.
오일팔공원에 서점 피크민 찾으러갔는데 나는 서점 안나왔다. 개빡치는 … 이 날도 셩이랑 피크민.
풍저 걷고 또 걸어. 셩이는 주머니 방향이 측면이 아니라 상향을 보고있는 아우터가 많다.
그러면 아아 먹으면서 걷다가 포켓에 아아 쑤셔넣고 걸어서 편해보인다. 난 맨날 손 달달 떨면서 한 손엔 피크민 한 손엔 아아 들고 걷는다.
이대로 앉아만 있을 순 없자나요…! 탄핵 콘서트 다녀왔다.
짜릿해. 노래부르고 서있느라고 배고파져서 집 올 때 충장로 타코야끼 먹었다.
여전히 맛나~...
원문 링크 : 202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