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얀밥 경제공부입니다. 지난 9월 생일을 맞이하여 친구가 특별한 선물을 해 주었는데요.
순천 선암사 템플스테이를 다녀왔어요. 늦여름의 끝자락, 너무 행복하고 평화로웠던 광주 근교로 추천하는 순천 선암사 템플스테이 후기를 소개합니다. 1일차 뚜벅뚜벅 아래쪽에 주차하고, 20분 정도를 걸어가면 순천 선암사가 보입니다.
권장 도착시간보다 20분 정도 늦어 전화로 양해를 구하고 호다다닥 올라갔어요. ️ 1일차 순천 선암사 템플스테이 일정 (1) 기본 예절교육 (2) 공양 (3)자유 시간입니다. 옷과 고무신을 주시는데요, 2층에 배정되었는데 뷰가 너무 좋았습니다.
친구랑 단 둘이 잤어요! (이성혼숙은 60세 이상가능) 5분 정도 내려오면 이렇게 시냇물이 졸졸졸 흐르고있어 발도 담그고 기개있는 포즈도 취해보고, 친구가 애정하는 돌도 만지작만지작 해 보았습니다.
늦여름이지만, 밥 먹고 다섯시 여섯시 되니 금방 어둑어둑해 집니다. 둘이기 때문에 부지런히 구경다녀왔어요.
그 다음 날 새...
원문 링크 : 순천 선암사 템플스테이 광주 근교 체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