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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6월 일기- 목표지향적 삶 추구해요

 2025.6월 일기- 목표지향적 삶 추구해요

5월 급진적 퇴사 이후 불안한 앞날에 실급 수령을 위한 ㅂㅁ 야간근무 + ncs/전공 공부를 시작했다. 내가 가는 길이 지름길이 맞는지 하는 불확실성과 보이지 않는 것을 움켜쥐려고 하는 건 정말 힘든일이다 하지만 악.깡.버 6월 퀸의 마인드로 존나 버텼다 ^^ 요즘 그래도 살빠졌다는 소리를 듣는데 불쌍하게 먹기 때문이다.

아흐흣 집에 가기 눈치가 보여서 (아무도 눈치 안 줌) (그래도 눈치 보임) 무조건 기존 출근시간보다 빨리나가서 퇴근시간보다 늦게 들어갔다… 불쌍하게 먹어도 건강은 챙겨야하니까 최대한 단백질/야채는 채워줄려고 노력했다 아빠가 사다두셨던 방토가 제 몫을 확실히 함 아 처음으로 플라이밀 시켜봤는데 알맹이(과자..?)가 있어서 조금 더 포만감 있는 듯 하고 일단 맛도 다양하고 맛있다 꼬박꼬밥 플라이밀 엿다 포켓형으로 주문하길 잘한 듯 근무 시 식사시간이 30분밖에 안돼서 그냉 우유 사가서 타먹었다..

스카를 종원쪽으로 다니는데 샤크커피 첨가봄 이렇게 귀여운 상어초밥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