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던 12월이 지나고 작성하는 대략 3개월 간의 월간일기 끄적끄적 ,, 한파가 다가오는 겨울이다. 눈 올 때의 고요하고 포근함을 참 좋아헀는데 갈 수록 예쁜 쓰레기 또 오누 ..^^ 생각이 더 많이 들게되는 마음일 닳아져가는 30대 중반의 나날들 인 것 같다. 1.
쌍촌동 나들이 11월 말 다영이랑 종운이랑 신선 다녀왔다. 다옹이가 오랜만에 광주와서 급만남~~~.(´`) 1차로 언니네조개찜먹구 2차로 오랜만에 방문한 신선!
언니네 조개찜은 굴찜이랑 가리비찜이랑 같이 주는 무한리필집이라 좋다. 굴찜만 먹으면 물린단 말이지 2차로 방문한 게 무색하게 개 끝장나게 먹어버림 크림까지 싹싹 긁어먹은 거 웃겨가지고 찍은건데 왜찍는거냐고 애들이 의아해했다..ㅋㅋ 신선 쌍촌점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오월로29번길 22-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
익산 나들이 _ 11월 익산 놀러갔다옴 와인알못도 무조건 좋아하는 롤리타 샹그리아! 맛있는 돼지파티였다 걀걀 익산 미륵사지 석탑...
원문 링크 : 25.11~26.01 선주 월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