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의 제주여행! 하반기 총알이 모두 소진되었고 오빠가 리프레쉬하라고 용돈줘서 서영이랑 리얼 급하게 다녀왔다 중곤쓰도 놀라버린 놀라운 실행력 (놀랍게도 사실 제주도 여행 갈 계획이 있었다..
개쩌는 완전한 J도 완전한 P도 아닌 서영이와 나,, 여행가기 이틀 전 비행기 표 예매하고, 여행가기 하루 전 여행지랑 숙소 정하고 여행 갈김 결과는 대 만족~! 1일차 11월 18일(화) * 오후 4시 25분 제주공항 도착 * 5시 30분 쯤 렌트카 픽업수령 * 애월/협재 * 뽈살집 숙소 - 협재 게스트하우스 여기 도착이 약간 늦은 오후였기 때문에 렌트카 수령하고, 숙소 방문하고 맛맛묵이 끝이었지만 끝장나게 행복했음 DAY1-1.
유레카 방문 제주 렌트카 아마 최저가가 아닐 까 싶은 "제주 유레카" 여행 하루 전에 예약해서 남은 차량이 많지 않았는데 이전에 차 사고 났을 때 몰아봤던 소나타 LPG로했고 완전보험(보험 제일 빡센거) 해서 4박 5일에 120,000원 + 기름값 총 2만원 나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