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정에는 없던 1일 2포스팅을 하게 된 것은 바로 바로 요 오뚜기(a.k.a 갓뚜기)에서 출시된 양송이스프라면의 리뷰를 하기 위해서다. 필자가 어린시절에 오뚜기 크림스프를 끓여서 밥을 넣고 스프밥을 해먹길 좋아했는데 이번에 오뚜기에서 스프에 라면을 넣은 상품인 양송이스프라면과 옥수수스프라면을 출시했다는 것!!
이 상품을 보자마자 어린시절의 추억과 그 짭짤하면서도 부드러운맛을 라면으로 승화시키는 느낌을 알고싶어 바로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가격은 2,000원으로 라면치곤 비싸다.
그렇지만 진라면을 생각했을 때 다른 라면회사보다 싼 오뚜기에서 2,000원이라는 가격을 내건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사실 특별한 맛의 컵라면은 다 2,000원에서 2,500원 사이라 이친구가 특별해보이지 않기도하다.)
총 칼로리는 460칼로리로 어마무시하지만 나트륨함량이 평균 국물라면류의 나트륨보다 낮다고하니 그냥 맛있게 먹기로결정. 특이하게도 요친구는 꼭 전자레인지로 조리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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