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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우메다] 역 주변 추천 식당 리스트 1탄 (하나타코, 아키요시, 브루노, 와라우)

 [오사카/우메다] 역 주변 추천 식당 리스트 1탄 (하나타코, 아키요시, 브루노, 와라우)

최근 오사카 여행에서 주로 우메다에서만 있었는데 다시 가고 싶은 식당을 찾아서 나중에라도 잊어버리지 않게 기록을 해본다. [타코야끼 - 하나타코] 하나타코 입구 이미 관광객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한테도 검증된 신우메다 식당가 (한큐 삼번가) 내의 타코야끼 맛집.

앉아서 먹을 자리는 없지만 8자리 정도 서서 먹을 수 있다. 지나갈 때 마다 항상 많은 줄이 서 있는데 회전률이 좋아서 그런지 30분 이내로 빠지는 편이다.

하나타코 메뉴 가격 항상 줄이 있는데 사장님(?)이 포장팀과 먹고가는 팀을 구분해주시기 때문에 안내에 따르면 된다.

추천 메뉴는 왼쪽의 #네기마요 타코야끼 맥주도 주문가능한데 단점은 카드 불가, 현금만 받는다. 개인적으로는 포장보다 그 자리에서 따끈한 타코야끼를 먹고 오는 것을 매우 매우 추천한다.

가서도 먹어보고 포장해서도 먹어봤는데 포장해서 오니 살짝 눅눅한 감이 있었다. 포장해서 주변에서 먹는 것도 불가능하니 어쩔수 없이 숙소에서 먹어야 할 때만 포장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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