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공장장은 제조부장의 연장으로 보면 곤란합니다. 기업경영자로써의 자각과 함께 일하는 모습을 요구하게 됩니다.
이를 위한 바람직한 모습이란? 1.
공장장은 경영자라는 자각 한 마디로 공장장이라고 하더라도 몇 천명을 관리하는 공장으로부터 사장이 겸임하는 소수의 공장의 장까지 규모는 다 다릅니다. 경력과 이력도 가지가지일 겁니다.
그러나, 기업경영의 중책을 담당하는 일원이라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더욱이 제조업에 있어서는 경영의 핵심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자각이야말로 물건만들기의 책임자라는 것을 그 근간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바꿔말하면, 규모가 큰 제조부장적인 생각으로는 안 됩니다.
독립된 기업책임자로써의 일하는 모습이 요구되어집니다. 회사의 수명은 30년.
상품의 수명은 1년(물건에 따라서는 수 개월)이라고 일컬어지는 시대입니다. 더욱이 글로벌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경쟁은 점 점 더 심해지고,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조직의 운명과 성패는 상품의 숙명적인 수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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