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주요 내용은 연속적으로 보유할 수 있는 우량주를 발견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투자를 한다라고 한다면 단기로 사고팔기 보다는 장기보유함으로써 큰 성과를 얻는 방법이 개인투자자에게 있어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연속적으로 보유할 수 있는 특징을 배울 수 있는 한 권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표지만 보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책으로 보입니다만, 실제로 읽고 나면 이의로 초보적인 내용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투자 초심자에게도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읽는 방법에 대해서는 저도 개인적으로는 알고는 있지만, 이 책을 보면 이런 관점에서 볼 수 도 있겠구나 하고 새로운 시점의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에게도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펀드멘탈 분석 관점에서 본다면 숫자만 보고 판단하는 것으로 다들 알고 계십니다만, 단순한 숫자 뿐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사실을 ...
#
ROA
#
우량주식
#
워런버핏
#
이익율
#
장기보유
#
재무제표
#
적정가격
#
전세계공황
#
주주
#
찰스멍거
#
코카콜라
#
투자
#
투자초보자
#
펀드멘탈
#
우량주
#
외상매출금
#
가격경쟁
#
가치투자
#
개인투자자
#
경쟁우의
#
내부자금보유
#
데이빗클라크
#
메어리버핏
#
명저
#
버크셔헤서웨이
#
벤자민그레이엄
#
분석
#
손익계산서
#
연구개발비
#
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