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저의 텐션을 마구마구 끌어올려 준 디저트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사실 제 입꼬리를 이렇게 실컷 올려준 건 다름 아닌 대전 성심당 케익부띠끄의 케이크 덕분이랍니다~ 오늘 동네 친한 언니가 가족여행을 다녀왔거든요?
그런데 그냥 오지 않고 대전을 들러서 최고의 보물을 챙겨와서는 저한테 툭— 던져주듯 선물해준 거예요 순간 눈물이 왈칵 날 뻔 이런 게 바로 인생의 감동 포인트 아닌가요? 세상에 나 이런 대접 받아도 되나요?
싶은 마음에 주접 모드 ON! (나 이 은혜 잊지 않고 평생 효도할게!!
🏻️) 주접주접주접ঌ(⃔ ' ')⃕໒ 먹을 거 사다주는 사람=날개없는 천사 그게 귀한 음식이다?= 평생을 갚아도 모자랄 은인!
저희 동네는 대전이 그리 가깝지가 않기때문에 자주 가기도 힘들기도하고 그래서 그런지 2번씩이나 대전에서 귀하디 귀한 케이크를 사다주다니 진짜 너무너무 고마운 사람이에요!!! 어떻게 이 은혜를 다 갚아야할지 우선 케이크가 담아져온 보냉백!
요고 350...
원문 링크 : 성심당 케익부띠끄 딸기설기 & 안녕크레페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