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릇푸릇함 가득해서 너무 예뻤던 부산 카페! 부산인 친구가 추천해준 부산 카페 초량 1941 적산가옥을 개조해서 만들어 이색적인 느낌 가득한 카페였어요.
야외 자리도 있으나 날씨가 너무 더워서 패쓰.. 선선한 가을에 앉으면 분위기 좋을 것 같아요.
감성 가득한 입구로 들어가봅니다. 블루리본이 네 개나 붙어있는 블루리본 부산카페!
들어가자마자 보인 핑크핑크한 전화기 일본 전화기인가..? 고즈넉한 느낌의 내부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어요.
부산인들은 이런 예쁜 카페에서 데이트 하나봅니다..? 럭키하게 창가쪽 좌석에 자리를 잡았어요.
푸릇푸릇한 분위기 가득해서 너무 좋았던 창가자리 자리 잡고 주문 하러 고고! 커피바닐라우유, 홍차우유, 말차우유 등 초량우유 메뉴가 시그니처인듯 했어요.
냉장고에 가득 준비되어 있는 초량우유들 우유병에 예쁘게 담겨있어서 종류별로 하나씩 주문해보기로 했습니다. 홍차우유, 말차우유, 딸기우유 그리고 아이스아메리카노 준비 완료!
창가 좌석에 두고 찍으니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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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 카페 추천 적산가옥을 개조한 초량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