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만난 친척분이 확진되셔서 갑작스럽게 자가격리 하게 되었던 한 주 ㅠㅠ 코로나 너..지금 정말 심각한 거였구나.. 언제 어디서나 방심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우울했던(?) 자가격리 한 주 기록..
격리 통지서 확진된 분이 같은 지역/구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확진된 사람의 보건소 측에서 우리쪽 보건소로 이관, 본격적으로 자가격리 관리가 시작된다. 우선 다른 지역 보건소 측에서 격리하셔야 한다고 연락을 받았다.
(연락받은 날 아침에 검사를 받고 왔기 때문에 1차 검사받은걸로 됐고, 백신접종 이력 등을 다 조회해 보셨다.) 처음 검사 결과 음성일 때 백신 2차 접종 후 2주가 지났다면 자가격리를 안해도 된다!
대신 스스로 마스크 철저히, 바깥출입 자제 등만 지키면 된다. 2차 까지 맞은 사람도 감염됐는데.. 음성이면 격리 안해도된다는게 좀 의문 ??
카톡으로 먼저 날아온 격리 통지서. 나중에 공무원이 문앞에 원본 격리 통지서와 구호몰품을 두고 간다.
원본 격리 통지서는 격리 해제 ...
#
사하구격리물품
#
사하구구호물품
#
사하구자가격리
#
자가격리기준
#
자가격리후기
#
자자격리
#
코로나
#
코로나자가격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