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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브라도리트리버 검둥이 '럭키' 일상생활

 래브라도리트리버 검둥이 '럭키' 일상생활

우리집 막내둥이 래브라도리트리버 '럭키'에 대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1999년 3월에 8남매중 첫째로 태어났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작고 귀여워서 집에서 한달간 보살피려했습니다.

아~ 크나큰 실수? 날이갈수록 정은 정데로들고 이데로 다른곳으로 보낼수가없이 끈끈한 유대관계가 맺어지면서 어쩔수없이 아파트에서 동고동락을 시작하였습니다. 10개월이되니 어느덧 몸무게가 40kg에 육박하는 지금의 거대한 모습으로 탄생되었습니다.

덩치만컷지 하는짓은 귀여움의 극치였습니다. 처음에는 둘째아이가 작은덩치의 럭키를 볼때면 소스라치게 놀라고 도망다니더니 지금은 럭키와 가장아끼고 사랑하는 사이가되었습니다.

럭키의 하는짓 하나하나에 감동을받고 연민의 정을 나누고 교감을하는 부모형제보다도 더 의지하는사이가 되었답니다. 덩치가있다보니 목욕시키는일이 고되고 힘든일이지만 둘째아이가 항상 럭키를 욕조에서 목욕을시켜줍니다.

'목욕하자' 라고 외치면 잽싸게 하우스로 도망다니지만 욕조에 샤워기를 틀어주면 얌전해집니다.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