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과음을했다. 저녘이 될때까지 속이 안풀린다.
이제라도 해장을해야지 어디로갈까? 고민이다.
경화대반점에 신메뉴가등장했다고한다. 굴짬뽕이다.
가끔 짜장, 탕수육생각날때 방문하곤하였던곳 산남동으로 핸들을 돌린다. 가는도중에 친구들을 불러본다 다행히 연락이되는 친구가 온다고한다 20분뒤 온다고 한다.
시간이 남는다. 할일이 없다.
친구오기전까지 경화대반점 구경이나해보자 할일도없는데 사진이나찍어보자. 마구마구 경화대반점은 4층건물이다. 1층 로비 2층 중앙홀 3층 단체예약손님 -1층 지하는 200명 수용할수있는 대형홀이 있다고한다.
단체회식장소로 손색이 없겠다 2층 중앙홀에 앉아있다가 둘러보기 시작해보자 2층 중앙홀이다. 마감시간전이라 손님들없는 시간에 한컷!
2층 엘레베이터 왼쪽에 경화대반점 이력서가 액자에 걸려있다 일단 일층으로 내려가보자 엘리베이터도 있지만 걸어서 가보자 입구에는 코끼리 두마리가 반겨준다. 자세히보니 둘다 암놈이다.
아이들과 사진찍어도 괸찮을듯싶다. 카운터에서 빼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