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유행을 하는 미식집 관련 단어 중에 하나가 스강신청이다. 스시 오마카세 집 중에 워낙 예약하기가 힘이 들 정도로 손님이 몰려서 예약하기가 마치 대학의 수강신청처럼 힘이 든다고 해서 생긴 단어다.
여기서 파생어들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덴푸라 오마카세 집 중에도 이런 단어를 쓸 수 있는 집이 생겼는데 그곳이 바로 오늘 소개를 하는 신사동의 키이로다. 이집 예약이 쉽지 않아 덴강신청이란 말을 쓸 정도인데 어느 정도냐면 저녁 7시 예약이 6월에 이미 연말까지 다 차 있을 정도다.
참고로 난 이런 덴푸라의 맛을 내가 여러 번 이야기 한 일본의 여사친 모모이를 통해서 기준을 잡았다. 예전에 한참 출장을 자주 다닐 때 도쿄에서 모모이가 나를 안내를 한 곳이 긴자의 유명한 튀김 장인의 가게였었다.
당시 받았던 그 충격적이고 오소소하게 소름 돋는 덴푸라의 느낌을 평생 기억을 하고 있다. 키이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2층20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0507-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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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사 덴푸라 오마카세 키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