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술을 양조를 하고 있는 양조장의 개수가 1,300곳이 넘는다고 한다. 그럼 일본의 양조장은?
현재 양조를 직접 하고 있는 양조장은 1,100곳이 조금 넘는다고 한다. 지난 5월 거래 진행 중인 푸쿠히 양조장을 방문했을 때 들었던 이야기인데 일본의 경우 더 이상 사케 양조장의 허가를 내어주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새로이 양조 사업을 시작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 양조장을 인수를 하는 방식으로 양조 사업에 뛰어든다고 한다. 보통 양조장 한곳에서 출시하는 술의 라인과 가짓수가 통계로 찾아보진 못했지만 내가 방문하거나 마셔본 양조장을 기준으로 보면 최소 10가지가 넘으니 최소 10,000 가지 정도가 되는 것 같다.
보통 한국의 동호회에서 마시는 사케들은 그중에 최소한 100위 안에 드는 사케고 오늘 소개를 하는 사케인 센킨의 경우는 사케노와에서 전국 4위, 사케타임에선 토치키현 4위 정도의 사케다. 한국 사람들 이 정도 랭킹이면 아주 환장한다.
앞전의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특정 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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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