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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생활] 성별 나이불문 즐기는 캐나다 할로윈 축제

 [캐나다생활] 성별 나이불문 즐기는 캐나다 할로윈 축제

다운타운 Church St 주변에 살고 있어 다양한 퍼레이드나 축제를 자주 보게되는데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캐나다 할로윈 축제 후기 on the Church Street ~~ 할로윈 축제도 여느 퍼레이드처럼 Wellesley 보다 두블럭 정도위의 스트릿부터 남쪽으로 Calton 스트릿내에서 오후 6시경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무슨 행사를 한다 하기 보다는 다같이 할로윈 분장을 하고 사진을찍고 클럽가고 .. 한국이랑 똑같나 ?

싶긴 하지만 더욱이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다같이 어울린다는점이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을듯 하다 한국인 같았는데 똥분장과 두루마리 휴지를 들고 계셨던 가장 첫번째로 눈에 띄셔서 한장 찍어봤다 아이스크림과 아이스크림 가게 주인???? 정말 인기가 많았는데 주인이 아이스크림마차를 끌고다니는 아이스크림을 끌고 다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너무 소품까지 신박해서 여러 주의를 끌었던 솜사탕 귀신과 캣우먼 ?

아 정말 너무 귀여운 아기의 할로윈 복장 아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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