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예상경비 내용에 이어 이번 포스팅은 떠날 채비 내용!! 마음의 준비과정을 담으려 합니동 :)) (이전 버전으로 쓰고 싶은데...
사진들 다 되돌리기 안되서 어쩔수 없이 ,,,) 사실 학생비자가 한달넘게 나오지 않아 걱정하면서도 실감이 나질 않아서 한달 영어회화학원도 다녀보고 미국인 친구와 탱자탱자 놀면서 기다렸다능 ㅎㅅㅎ 맨날 친구보러 나간다고 집에 붙어 있던 적이 없던 나날들.. 내가 6개월마다 한국에 들어갈지는 몰랐지 ..이땐..
하하하... 이제는 한국 그만 가야되는데 ..
ㅠㅠ 또 내년에 들어가있지 않을까 싶다.... 일단 사진이 어디갔는지 모르겠지만, 학생비자 신청때 가장 먼저 한것은 비자 신체 검사!
병원 예약도 해야하고.. 일자도 여자이기에..그날과 겹치면 안되는 불편함...:< 신체검사는 신촌 세브란스에 전화해서 캐나다 비자 신체검사필요하다 하고 예약후 진행 하였다 !
그 다음은 해외나간다고 무턱대고 만든 ISIC 국제 학생증~~ 토론토 와서 쓴적이 ... 캐나다...
원문 링크 : [캐나다 생활] 떠날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