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ThanksgivingDay 를 피해 다녀온 그 다음주의 당일치기 근교여행 날씨 눈치보느라 차를 미리 예약 하지 못했던 터라 아침에서야 Discount로 차를 렌트하러 향했다, 롱윅켄드가 지났음에도, 빌릴수 있는 차도 없고 두명정도의 웨이팅이있어 한시간 조금 넘게 기다려서야 차를 빌릴 수 있었다 그래도 늦지않게 토론토에서 출발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여행은 언제나 기분좋음 파란 하늘을 보면 더 좋음 쭉 뻗은 도로, 그래도 연휴가 지나서 차가 막히지는 않았다 (눈치싸움 성공) 점심 식사를 하러 가는 도중 귀가 막히더니 갑자기 뒤덮은 안개.. 순간 주변에 화재가 났나 싶을정도로 엄청나게 뿌옇던 연기같은 안개 알곤퀸으로 가는길에 있는 버거 맛집 Webers Hamburgers !
구글리뷰도 엄청 날 뿐더러 현지에서 꽤 유명한 버거맛집 차콜 바비큐로 바로 패티를 구워서 만들다 보니 더 유명해진 것 같다 점심시간보다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조금의 라인업이 있었는데,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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