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한국으로 1일차 지난 12월3일 휴가를 짧게 받아 한국을 갔다 왔습니다 6개월마다 한국에 들렀는데 2018년에 졸업후 엄마가 토론토로 오셔서 어쩔수 없이 이번에는 이년반만에 한국행 에어캐나다보다는 대한항공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제서야 모닝캄이 되었는데 마일리지 정책이 바뀐다뇨.. ಠ_ಠ 그나저나 이번 기내식 먹고 나서 저녁에 집에 도착한 뒤로 양 팔뚝에 엄청 심각하게 두드러기가 올라왔는데 아무 문제없을거라는 답변...
조금 실망스러운 서비스 대한항공을 탓다면 꼭 먹어줘야 하는 간식 컵라면 한명이 시켜서 라면냄새를 풍기기 시작하면 전염되듯 너도 나도 시키게되는 마약라면 이전에 보고싶어 저장해뒀던 영화 애드아스트라 비행기에서 영화만 틀면 꿀잠에 들어버려서 영화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낫.. ㅎㅎ 가운데 열에 앉아서 줌인으로 남의 창가자리 훔쳐보기 길어도 너무 긴 비행시간 ..ㅠ_ㅠ 어렸을때는 13시간은 껌이지 하고 잘 자고 잘 먹고 잘 갔는데 한살한살 먹을수록 비행시간 견디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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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국 여행] 토론토에서 한국으로 짧게 떠나는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