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간의 투잡 생활을 지난 22일 토요일을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맞이하는 여유로운 일요일 - (((지난 7개월간 주7일 일한 나자신 칭찬해 ))) 락다운이지만 집에만 있기에는 여름을 맞이한 토론토의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서 정말 급 떠난 토론토 근교 드라이브 3주전까지만해도 집어넣어뒀던 패딩 다시 꺼내입었었는데 4계절 아니고 2계절인 캐나다.. ㅋㅋㅋ 겨울이 너무 긴 캐나다기에 따뜻한 날씨의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함 내가 살고있는 노스욕에서 차로 1시간10분에 있는 Mono Cliffs Provincial Park 오후 네시경 도착했더니 Free Parking lot은 이미 Full- 길가에 주차해야하나 싶었는데 주차단속 (Parking Enforcement) 이 한창이였고 양쪽에 쭉 늘어져있는 모든 차들의 유리창앞에는 분홍딱지들이 꼿혀있었다..
신기한광경 "기껏 기분좋게 놀러와서 딱지떼일수 없지" 하는맘에 걸어서 30분 거리에 있는 주정차금지구역이 아닌 도로한켠에 주차하고 걸어가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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