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횟집이라기에 입구부터 수족관 쫙 있고 물꼬기들이 헤엄치고 있어야 "횟집"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회 = 사시미 = Raw fish" 회 이꼬르 사시미 이꼬르 로우피쉬 raw fish 라 생각되는 나는 토론토살이 햇수로 6년차^^; 바다가 없는 토론토에 이만하면 횟집이라 부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소박하게 횟집이라 불러도 되는거겠지..?
수족관에 막 헤엄치는 물고기들 회쳐다가 뙇 먹는 생각하고 들어 온 사람이 있다면 미리 죄송합니다 수족관의 헤엄치는 해산물 대신 냉장고에 토론토에서 보기 힘든 해산물이 많아요 :) Taro's Fish - Seafood Market w/ takeout sushi 구글에 나온대로 수산시장이라 부르기도 삼면바다에 둘러싸여 자라온 한국인으로써 씅에 안차고 애매하니까 수산시장이라 하면 노량진 수산시장 같은 모습 이여야지(?) 토론토살이 햇수 6년차 말한거 취소 ( ֊ „) 무튼 토론토에 그것도 무려 셰퍼드 Sheppard 선상에 "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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